
새로운 맛집, 카페 찾아다니는 걸 너무 좋아해요.
’제가 있어야 할 곳을 드디어 찾은 느낌’이었어요.
내가 좋아하는 걸 활용하려면 어떤 일을 해야 할까?
그게 바로 데이트팝 로컬매니저였어요.
최신 트렌드에 민감한 2030이라면 쉽게 느껴질 것이고, 성취감도 많이 느낄 수 있어요.

Q. 본인 소개 간단히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일찍이 일을 시작해서 광고, 컨설팅 회사를 다니다가 지금은 영업이라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 즐겁게 일하고 있는 텐핑거스의 로컬매니저 한지혜입니다.
Q. 지혜님은 어떻게 영업 직무에 도전하게 되었나요?
제가 새로운 곳을 찾아 다니는 걸 너무 좋아해요. 맛집도 똑같은 곳 가는 거 정말 싫어하는데, 마침 남자친구가 저랑 잘 맞을 것 같다고 텐핑거스 로컬매니저 공고를 보여줬어요. 원래 데이트팝 유저였어서 관심이 가서 도전하게 되었어요.
Q. 영업 도전은 성공적이었나요?
그럼요! 굉장히 즐겁게 잘 하고 있어요.
사실 저는 ‘내가 있어야 할 곳을 드디어 찾은’ 느낌이었어요. 새로운 걸 찾는 걸 좋아하는데, 항상 ‘내가 좋아하는 걸 활용할 수 있는 일이 뭘까’하고 고민했거든요. 데이트팝을 만나서 ‘이게 내가 하고 싶었던 거야’하는 생각이 들었고, 실제로 일로 하니까 엄청 즐거웠어요. 친구들도 얘기 들으면 저랑 잘 어울린다고 해요!
Q. 즐겁게 일하는 마인드가 지혜님의 실적의 원천이었군요?
그렇긴 한데, 열정이랑 욕심도 컸던 것 같아요. 누구한테 뒤지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안항요. 지고 싶지 않았고, 공고에 있는 최고 연봉을 누군가는 받고 있다는 걸 알게 됐을 때, ‘아 나도 그렇게 될 수 있겠구나’ 싶었던거죠!
Q. 어딜 가도 성공했을 스타일이신 것 같아요!
말씀은 감사하지만, 데이트팝이 아니었다면 쉽지 않았을 거예요. 서로 엄청 잘 챙겨주는 동료가 있고, 팀에 여자도 많아서 장점이라고 생각해요.